- 제목: 의대 면접은 모두 MMI일까: 의대만 따로 보는 곳과 다른 학과와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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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한눈에 비교
- 저자: 신용정·서준영 원장 (써머스 에듀)
- 발행일: 2026-10-16
- 수정일: 2026-10-16
- 요약: 2027학년도 수시 의대 면접은 두 갈래입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는 의대만 상황·제시문으로 인·적성 면접을 따로 보고, 요강에 「MMI」라는 이름을 쓴 곳은 고려대뿐입니다. 성균관대는 의예과를 단계별 인·적성평가로 볼 수 있고, 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다른 학과와 같은 학생부 면접입니다. 인·적성 면접은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시험이 아니어서, 다른 관점을 함께 놓는지,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는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내놓는지가 점수를 가릅니다. 수시에서는 일곱 곳 모두 면접을 30~50% 점수로 반영합니다. 지원한 대학이 어느 갈래인지부터 확인하고, 인·적성 면접은 대학이 공개한 문항을 채점 기준에 대어 보며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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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면접은 모두 MMI일까: 의대만 따로 보는 곳과 다른 학과와 같은 곳

> **핵심 답변** 2027학년도 수시 의대 면접은 두 갈래입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는 의대만 상황·제시문으로 인·적성 면접을 따로 보고, 요강에 「MMI」라는 이름을 쓴 곳은 고려대뿐입니다. 성균관대는 의예과를 단계별 인·적성평가로 볼 수 있고, 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다른 학과와 같은 학생부 면접입니다. 인·적성 면접은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시험이 아니어서, 다른 관점을 함께 놓는지,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는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내놓는지가 점수를 가릅니다. 수시에서는 일곱 곳 모두 면접을 30~50% 점수로 반영합니다. 지원한 대학이 어느 갈래인지부터 확인하고, 인·적성 면접은 대학이 공개한 문항을 채점 기준에 대어 보며 연습합니다.

의대 면접이라고 하면 흔히 MMI를 떠올립니다. 고려대 요강이 MMI라고 부르는 면접은 상황이 적힌 제시문을 받아 준비 시간 없이 8분 동안 답하는 인·적성 면접이고, 이것을 두 번 봅니다. 평가 요소 가운데 인성(40%)에는 의사로서의 윤리의식과 가치관, 환자와의 공감능력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의대에 지원했다고 모두 이런 면접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경희대·중앙대의 2027학년도 요강을 나란히 놓으면, 의대 면접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의대만 면접을 따로 보는 곳이 있고, 다른 학과와 똑같이 학생부를 확인하는 면접을 보는 곳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냐에 따라 연습할 것이 달라지니, 지원한 대학이 어느 쪽인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 의대 면접 방식, 서울대·연세대·고려대만 따로

서울대는 의과대학 면접이 다른 학과와 모양부터 다릅니다. 지역균형전형을 예로 들면, 다른 학과는 낸 서류를 확인하는 10분 내외 면접입니다. 의과대학은 상황이나 제시문을 받는 면접과 서류를 확인하는 면접을 여러 면접실에서 나눠 보고, 모두 합쳐 60분 내외입니다. 상황을 읽고 답을 준비할 시간을 따로 줄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일반전형 의과대학 면접도 같은 방식입니다.

연세대 활동우수형은 의예과만 면접장 풍경이 다릅니다. 다른 모집단위는 면접장에서 답을 녹화하고, 평가위원은 나중에 그 영상을 봅니다. 의예과는 평가위원과 마주 앉는 대면 면접입니다. 다른 모집단위가 제시문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보는 자리에서, 의예과는 제시문으로 인·적성을 봅니다.

고려대 계열적합전형은 의과대학도 다른 학과와 같은 제시문 면접을 봅니다. 그 위에 앞에서 말한 인·적성 면접 두 개를 더 봅니다. 요강은 이것을 「추가 면접」이라고 부르고, 이름에 MMI를 붙였습니다. 일곱 곳 가운데 MMI라는 말을 요강에 쓴 곳은 고려대뿐입니다. 고려대 의과대학 면접은 11월 8일로, 일곱 곳 가운데 유일하게 수능 전입니다.

성균관대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성균인재전형은 모든 모집단위가 인·적성 면접을 보는데, 의예과는 「단계별 인·적성평가로 진행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할지는 면접 전에 나오는 대학 안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의대도 다른 학과와 같은 면접을 봅니다. 경희대는 의예·한의예·치의예 모두 다른 모집단위와 똑같이 출제 문항 없이 서류를 확인하는 면접만 본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 의학부도 다른 모집단위처럼 학생부를 바탕으로 10분 이내로 묻습니다. 한양대 의예과는 2027학년도에 면접형으로 처음 뽑는데, 학생부를 바탕으로 평가위원 두 명 안팎과 10분 내외 마주 앉는 면접입니다. 평가 내용에 「예비 의료인으로서의 가치관 및 태도」가 들어 있습니다.

> 그래프 — 의대만 따로 인·적성 면접을 보는 곳은 고려대 계열적합 · 연세대 활동우수형 · 서울대 일반과 지역균형, 성균관대 성균인재는 의예과를 단계별로 볼 수 있다. 다른 학과와 같은 학생부 면접은 한양대 면접형 ·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 중앙대 탐구형과 융합형

| 대학 · 전형 | 의대 면접일 | 의대 면접 |
|---|---|---|
| 고려대 계열적합 | 11/8 | 제시문 면접 + 인·적성 면접(MMI) 두 번, 각 8분 |
| 연세대 활동우수형 | 11/22 | 제시문 기반 인·적성 면접, 대면(다른 학과는 녹화) |
| 서울대 일반전형 | 11/28 | 상황·제시문 면접 + 서류 면접, 여러 면접실, 60분 내외 |
| 서울대 지역균형 | 12/5 | 일반전형 의과대학과 같은 방식 |
| 성균관대 성균인재 | 12/6 | 모든 학과 인·적성 면접. 의예과는 단계별로 볼 수 있음 |
| 한양대 면접형 | 12/5 | 학생부 기반 대면 10분 내외 — 다른 학과와 같은 틀 |
|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 12/6 | 서류확인 면접만 — 다른 학과와 같음 |
| 중앙대 탐구형 · 융합형 | 12/5~6 | 학생부 기반 10분 이내 — 다른 학과와 같음 |

==그래서 의대 면접 준비는 지원한 대학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라면 처음 보는 상황과 제시문에 답하는 면접을 따로 대비해야 하고, 한양대·경희대·중앙대라면 다른 학과 지원자처럼 내 학생부를 설명하는 면접이 중심입니다. 두 쪽에 함께 지원했다면 두 가지를 다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인·적성 면접에서는 실제로 무엇을 물을까요?

## 인·적성 면접 문항, 의사가 마주할 상황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문항을 보면 짐작이 됩니다. 의사가 진료실이나 연구실에서 마주할 만한 상황을 주고, 그 자리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습니다.

고려대는 인·적성 면접 I에서 두 신약을 내놓았습니다. 하나는 100만 명에 한 명꼴로 걸리고 대부분 1년 안에 숨지는 병의 약입니다. 계속 먹으면 생명이 유지되고, 약값은 한 사람에 1년 1억 원입니다. 다른 하나는 1,000명에 한 명꼴로 걸려 일주일쯤 심하게 앓는 병의 약으로, 앓는 기간을 이틀 정도로 줄이고 약값은 10만 원입니다. 건강보험으로는 둘 중 하나만 지원할 수 있을 때 의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환자들 앞에서 의사로서 어떻게 하겠는지를 차례로 묻습니다.

인·적성 면접 II는 같은 쥐인데 실험용 쥐는 법으로 보호받고 야생 쥐는 잡아 없애는 상황을 주고, 동물에 대한 윤리 기준이 왜 달라지는지, 법으로 실험동물을 보호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의학 연구에 쥐를 계속 써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연세대 의예과는 인성과 적성을 나눠 묻습니다. 인성 문항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선택을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어떤 조언을 하겠느냐고 묻고, 이어서 바꿀 수 없는 한계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제시문을 읽힌 뒤 그 조언을 바꾸겠느냐고 묻습니다. 적성 문항은 의사가 AI의 판독 의견을 얼마나 따르는지 살핀 연구의 그래프를 해석하게 하고, AI의 오류로 생긴 문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와 의사가 주의할 점을 묻습니다.

성균관대 성균인재 의예과 문항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함께 받은 두 친구 이야기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노인이 쓰러지자 한 친구는 배운 대로 심폐소생술을 하고, 다른 친구는 나서는 것이 위험하다며 말리고 근처 어른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질문은 심폐소생술을 한 친구의 자리에서 말린 친구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 하나입니다.

서울대는 문항을 공개하지 않고 주제만 밝힙니다. 2025학년도 의과대학 면접에는 병원 진료, 위약효과, 환자군과 대조군을 둔 연구, 딜레마 상황 같은 주제의 제시문이 나왔고, 교과 지식을 묻는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채점 기준, 고른 답보다 함께 본 것

그렇다면 정답이 있을까요? 고려대 신약 문항의 예시 답안을 보면 답이 하나가 아닙니다. 생명이 걸린 병의 약을 고른 답과,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는 약을 고른 답이 둘 다 예시로 실려 있습니다. ==점수가 갈리는 곳은 어느 쪽을 골랐느냐가 아니라 고른 근거입니다.== 경제성과 형평성, 윤리성처럼 여러 관점을 함께 놓고 자기 의견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댈 때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동물실험 문항은 그 차이를 등급으로 보여 줍니다. 법으로 실험동물을 보호하는 까닭을 물었을 때, 동물권과 복지라는 윤리적 이유와 실험의 신뢰성이라는 과학적 이유를 균형 있게 함께 말하면 A입니다. 둘 중 하나만 말하면 B이고, 「법으로 정했으니까」 「실험에 필요하니까」에 그치면 C입니다.

> 그래프 — 고려대 의대 인·적성 면접 II 채점 기준: 윤리적 이유와 과학적 이유를 균형 있게 함께 말하면 A, 한 가지만 말하면 B, 「법으로 정했으니까」 「실험에 필요하니까」 같은 피상적인 이유만 말하면 C

상황 속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점수에 들어갑니다. 신약 문항의 마지막 질문,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환자들 앞에서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는 환자의 처지에 공감하고, 경제적 지원이나 대체 치료 같은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고, 제도를 고치려는 노력까지 말해야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연세대 인성 문항도 같습니다. 선택을 미루는 친구를 낮춰 보지 않고 그 불안과 두려움에 공감하는지, 막연한 격려 대신 작은 시도나 도움을 청하는 방법처럼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조언을 하는지, 자기 조언의 한계를 인정하는지가 기준입니다. 의지와 습관만 있으면 무엇이든 해결된다는 식의 「단순긍정주의」는 오히려 경계합니다.

두 대학의 기준을 겹쳐 보면 인·적성 면접이 보는 것은 세 가지로 모입니다. 한쪽 입장만 세우지 않고 다른 관점을 함께 놓는지, 상황 속 사람의 처지를 헤아리는지, 말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내놓는지입니다. 그래서 연습 재료는 대학이 이미 내놓은 셈입니다. 공개된 문항에 정해진 시간 안에 소리 내어 답해 보고, 그 답에 이 세 가지가 들어 있었는지 채점 기준에 대어 봅니다. 고려대는 준비 시간 없이 8분 동안 답하므로, 문항을 읽고 곧바로 말을 시작하는 연습도 함께 해 두어야 합니다.

## 면접 반영, 일곱 곳 모두 점수로

수시에서는 일곱 곳 모두 면접을 점수로 더합니다. 면접으로 결격 여부만 가리는 방식은 정시에 있습니다. 성균관대 정시 의예과가 그렇습니다. 점수는 수능으로만 매기고, 인·적성 면접으로는 결격인지만 판단합니다.

> 그래프 — 의대 면접 비중: 서울대 일반 50%, 연세대 활동우수형 · 고려대 계열적합 40%, 서울대 지역균형 · 성균관대 · 한양대 · 경희대 · 중앙대 30%

| 대학 · 전형 | 면접 보는 인원 | 최종 반영 |
|---|---|---|
| 서울대 일반 | 모집인원의 2배수 | 1단계 성적 100 + 면접 100 |
| 서울대 지역균형 | 3배수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 연세대 활동우수형 | 4배수 | 서류 60 + 면접 40 |
| 고려대 계열적합 | 5배수 | 1단계 성적 60 + 면접 40 |
| 성균관대 성균인재 | 6배수 내외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 한양대 면접형 | 7배수 내외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 4배수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 중앙대 탐구형 · 융합형 | 3.5배수 |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

서울대 일반전형은 1단계 성적과 면접을 100점씩 더하니 면접이 절반입니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40%이고, 서울대 지역균형과 성균관대·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30%입니다.

## 의대 면접 날짜, 고려대만 수능 전

날짜는 앞의 표에 적은 대로 고려대가 가장 빠릅니다. 1단계 합격자를 10월 30일에 발표하고 11월 8일에 면접을 보니, 발표 다음 날부터 면접 전날까지 여드레입니다. 수능(11월 19일)을 열하루 앞둔 때라 수능 공부와 면접 준비가 겹칩니다.

> 그래프 — 의대 면접 날짜: 10월 30일 고려대 1단계 발표, 11월 8일 고려대, 11월 19일 수능, 11월 22일 연세대, 11월 28일 서울대 일반, 12월 5일 서울대 지역균형 · 한양대 · 중앙대 탐구형, 12월 6일 성균관대 · 경희대 · 중앙대 융합형

그 뒤로 연세대가 수능 사흘 뒤인 11월 22일, 서울대 일반전형이 11월 28일에 면접을 봅니다. 12월 5~6일 주말에는 서울대 지역균형·한양대·성균관대·경희대·중앙대 다섯 곳이 몰립니다. 이 주말에 두 곳 이상 지원했다면, 1단계 발표 때 나오는 면접 안내에서 날짜와 시각이 겹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른 대학의 일정은 [2027 수시 면접 일정](/insights/2027-수시-면접-일정) 글에 모아 두었습니다.

## 의대 면접, 정답보다 판단을 보는 자리

의대 면접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는 의대만 따로 인·적성 면접을 보고, 성균관대는 모든 학과가 보는 인·적성 면접을 의예과만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다른 학과와 같은 학생부 면접입니다.

인·적성 면접은 정답을 맞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공개된 채점 기준이 묻는 것은 다른 관점을 함께 놓았는지, 상대의 처지를 헤아렸는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말했는지입니다. 학생부 면접 쪽은 내가 낸 학생부가 질문의 재료이고, 무엇을 묻는지는 [면접 예상 질문](/insights/면접-예상-질문)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의대 면접은 모두 MMI인가요?

아닙니다. 요강에 MMI라는 이름을 쓴 곳은 고려대 계열적합전형뿐이고, 상황 제시문을 받아 준비 시간 없이 8분씩 두 번 답합니다. 서울대와 연세대도 의대만 상황·제시문으로 인·적성 면접을 따로 보지만 요강에 MMI라는 이름은 없습니다. 한양대·경희대·중앙대는 다른 학과와 같은 학생부 면접입니다.

### 의대 인·적성 면접에 정답이 있나요?

고려대 2026학년도 신약 문항에는 서로 다른 약을 고른 예시 답안이 둘 다 실려 있습니다. 채점 기준은 어느 쪽을 골랐는지보다 경제성·형평성·윤리성 같은 여러 관점을 함께 놓고 타당한 근거를 대는지를 봅니다.

### 의대 면접은 적격·부적격만 보나요?

수시는 아닙니다. 일곱 곳 모두 면접을 점수로 반영하고, 비중은 서울대 일반전형 50%, 연세대·고려대 40%, 서울대 지역균형과 성균관대·한양대·경희대·중앙대 30%입니다. 결격 여부만 가리는 방식은 정시에 있고, 성균관대 정시 의예과가 그렇게 적었습니다.

### 수능 전에 의대 면접을 보는 곳이 있나요?

고려대 계열적합전형 의과대학이 11월 8일(일)로 유일합니다. 1단계 합격자는 10월 30일(금)에 발표합니다.

### 서울대 의대 면접은 몇 분인가요?

일반전형과 지역균형전형 모두 상황·제시문 면접과 서류 면접을 여러 면접실에서 나눠 보고, 모두 합쳐 60분 내외입니다. 상황을 읽고 답을 준비할 시간을 따로 줄 수 있습니다.

## 출처

1. [서울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안내](https://admission.snu.ac.kr/undergraduate/early/guide) — 지역균형·일반전형 전형방법(2배수 · 3배수, 면접 반영), 의과대학 면접 방식(60분 내외)
2. [연세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서울캠퍼스)](https://admission.yonsei.ac.kr/seoul/admission/html/rolling/guide.asp) — 활동우수형 4배수 · 서류 60 + 면접 40, 의예과 대면 면접과 다른 모집단위 현장 녹화 면접, 면접일
3. [고려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https://oku.korea.ac.kr/oku/cms/FR_BBS_CON/BoardView.do?MENU_ID=750&CONTENTS_NO=&SITE_NO=2&BOARD_SEQ=5&BBS_SEQ=1793) — 계열적합전형 면접 진행방식과 시간, 의과대학 상황제시문 기반 인·적성 면접 I · II(MMI) 평가 요소, 1단계 발표 10월 30일 · 자연계열 면접 11월 8일
4. [고려대학교 2027학년도 입학전형시행계획](https://oku.korea.ac.kr/oku/cms/FR_BBS_CON/BoardView.do?MENU_ID=750&CONTENTS_NO=&SITE_NO=2&BOARD_SEQ=5&BBS_SEQ=1712) — 계열적합전형 5배수, 1단계 성적 60 + 면접 40, 의과대학 적성·인성면접 추가 시행
5. [성균관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https://admission.skku.edu/admission/html/rolling/noticeView.html?idx=59468) — 성균인재 전 모집단위 인·적성 면접, 의예과 단계별 인·적성평가, 의예과 6배수 내외,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6. 성균관대학교 2027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 정시 의예과 인·적성 면접을 결격 여부 판단에 활용
7. [한양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https://go.hanyang.ac.kr/web/mojib/mojib.do?m_type=SUSI&m_year=2027) — 학생부종합(면접형) 7배수 내외,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의예과 학생부 기반 면접
8. [경희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https://iphak.khu.ac.kr/detail.do?menuurl=RnNfVbLHUGrJz9kJgEyRDQ%3D%3D&board_seq=17324&pageNo=1&categoryid=1&userpwd=) — 네오르네상스전형 의예·한의예·치의예 4배수, 서류확인 면접만,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9. [중앙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https://admission.cau.ac.kr/submenu.do?menuurl=fpotGuatDnhsqjCnl16KOw%3D%3D) — 의학부 3.5배수,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학생부 기반 면접 10분 이내
10. [고려대학교 2026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https://oku.korea.ac.kr/oku/cms/FR_BBS_CON/BoardView.do?pageNo=1&pagePerCnt=10&MENU_ID=720&CONTENTS_NO=&SITE_NO=2&BOARD_SEQ=2&BBS_SEQ=88&PWD=&SEARCH_FLD=&SEARCH=) — 계열적합전형 의과대학 인·적성 면접 I · II 문항, 출제 의도, 채점 기준, 예시 답안
11. 2026학년도 연세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보고서 — 활동우수형 의예과 문항카드 10(인성) · 11(적성) 문항, 출제 의도, 문항 해설
12. [2026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https://admission.skku.edu/admission/html/ipsi/notice.html) — 성균인재 의예 인·적성 면접 문항
13. [서울대학교 2025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https://admission.snu.ac.kr/materials/downloads/samples) — 의과대학 면접 제시문 주제, 교과 교육과정 관련 여부

*날짜와 방법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기준입니다. 문항은 2026학년도(서울대는 2025학년도)에 공개된 것이고, 올해 같은 문항이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면접 시각과 장소는 1단계 합격자 발표 때 나오는 대학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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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스 에듀**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수시 면접을 다룹니다. 대치역 3번 출구 은마종합상가 3층입니다. 글은 AI와 함께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