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전에 학생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지원 학과와 가까운 순서로 활동을 1·2·3순위로 나눕니다. 실험·조사·독서처럼 활동의 유형도 함께 분류해 둡니다. 모든 활동을 같은 깊이로 준비하지 않고, 1순위 활동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학생부에 압축된 활동을 학생의 설명으로 되살립니다.
1순위 활동부터 학생이 직접 설명하고, 부족하거나 모호한 부분을 이어서 묻습니다. 활동을 얼마나 기억하는지, 쓰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도 이때 드러납니다.
자료학생의 설명과 학생부 원문을 합친 활동별 정리 자료
활동에 쓰인 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기본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 활동을 설명해 보세요」「직접 수행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같은 질문에 필요한 내용을 골라 순서대로 답합니다. 답을 외우지 않고, 짧은 모의면접 뒤 바로 고칩니다.
진단서동기·과정·결과를 정확히 설명하는지, 개념을 이해하는지
1·2순위 활동의 개념, 방법을 고른 이유, 결과의 한계까지 꼬리질문으로 확인합니다.
모르는 질문에 답을 지어내지 않고 아는 개념으로 추론하는 법, 틀린 답을 스스로 고치는 법을 연습합니다.
진단서근거를 대는지, 꼬리질문에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않는지
학생부 전 범위에서 무작위로 묻는 모의면접을 지원 대학의 면접 시간에 맞춰 봅니다.
강사 개입 없이 답하고, 촬영한 영상으로 시선·말끝·속도까지 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를 고친 뒤 두 번째 모의면접으로 확인합니다.
최종 진단서잘하는 것 · 아직 부족한 것 · 면접 전 마지막 보완


